공지사항

우수연구중심대학 출신의 신규 박사인력 평균 월급여는 725만원으로

작성일 26-03-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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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infobox52675.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천안철거</a> 가장 높고 거점국립대 평균 임금이 475만원으로 가장 낮아 250만원까지 차이가 났다. 수도권 대형사립대는 620만원, 수도권 중소형사립대는 586만원 수준이었다. 대학의 중위 임금은 평균 임금보다 크게 낮아 다수가 평균 이하 임금 구간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별 평균 임금은 공학 694만원, 자연 572만원, 의약 528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국가전략기술에 해당될 경우 평균 임금은 월 683만원, 미해당될 경우 560만원이다.

남성의 평균 임금은 673만원으로 여성 549만원 대비 124만원 많았다. 직장유형별로는 공공 517만원으로 민간 690만원 대비 173만원 적었다. 성별과 직장유형별 구조적 임금 격차에 대해서는 근로시간 차이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연구성과 부문에서는 SCIE급 주저자 논문 비중만이 임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총 논문 수와 특허출원, 산학협력 등 연구 경험은 임금과 관련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 부연구위원은 "그동안 이공계 박사인력의 임금 결정 구조에 대한 체계적인 실증 분석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연구결과가 대학유형·전공분야·성별·직장 유형 등 다양한 차원에서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는 데 근거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임금 결정 요인의 인과관계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경력경로에 따른 보상 변화까지 포괄하는 후속 연구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