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반품받았더니 부품은 어디 가고 파스타가…5천만 원어치 빼돌린 미 남성
작성일 26-04-21 16:00본문
<a href="https://bitcoinexchange.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셀퍼럴</a> 미국에서 레고 세트 속 피규어를 빼돌리고, 파스타로 바꿔 넣은 뒤 반품하는 기상천외한 절도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현지시간 16일 NBC에 따르면, 28세 남성 자렐 오거스틴은 대형마트 타깃 매장에서 레고 세트를 구매한 뒤, 박스를 개봉해 내부 미니 캐릭터 모형과 일부 부품을 빼낸 후 이를 말린 파스타로 채워 다시 반품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수사 결과 오거스틴은 최소 70차례 이상 동일한 수법을 반복했으며, 피해액은 약 3만 4천 달러(약 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도난당한 레고 중에는 ‘스타워즈’ 시리즈 등 고가 제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 감시해 신원을 특정한 뒤, 또 다른 범행을 시도하던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현재 오거스틴은 중절도 혐의로 오렌지카운티 교도소에 갇힌 상태입니다.
경찰은 “레고를 파스타로 바꾸는 계획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유사 범죄에 대한 경고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NBC에 따르면, 28세 남성 자렐 오거스틴은 대형마트 타깃 매장에서 레고 세트를 구매한 뒤, 박스를 개봉해 내부 미니 캐릭터 모형과 일부 부품을 빼낸 후 이를 말린 파스타로 채워 다시 반품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수사 결과 오거스틴은 최소 70차례 이상 동일한 수법을 반복했으며, 피해액은 약 3만 4천 달러(약 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도난당한 레고 중에는 ‘스타워즈’ 시리즈 등 고가 제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 감시해 신원을 특정한 뒤, 또 다른 범행을 시도하던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현재 오거스틴은 중절도 혐의로 오렌지카운티 교도소에 갇힌 상태입니다.
경찰은 “레고를 파스타로 바꾸는 계획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유사 범죄에 대한 경고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