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들도 공취모 출범에 대해 일제히 비판했다
작성일 26-02-23 15:31본문
<a href="https://www.thr-law.co.kr/spring"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개인회생신용회복</a> 글동욱 수석최고위원은 “참 부끄러운 일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정치적으로 표현한다면 저는 이게 범죄 단체를 결성하는 것과 결코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것이야말로 바로 입법부의 외피를 쓴 범죄 행위”라며 “이 단체를 결성한 것 그 자체로 저는 범죄단체 결성이라는 정치적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각 멈추시기 바란다”고 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도 “공취모의 실상은 이재명 대통령 단 한 사람을 위한 정치적 방어선”이라며 “재판을 재개해도 모자랄 판국에 기소 자체를 무효화하겠다는 국회의원들의 압박은 결국 삼권분립과 법치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흔드는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도 “행정부 권력 견제해야 할 입법부 본래 역할을 포기하겠다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적 선언”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식 출범식을 연다.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초선 이건태 의원이 이끄는 공소취소모임에는 민주당 의원 162명 가운데 104명이 이름을 올렸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도 “공취모의 실상은 이재명 대통령 단 한 사람을 위한 정치적 방어선”이라며 “재판을 재개해도 모자랄 판국에 기소 자체를 무효화하겠다는 국회의원들의 압박은 결국 삼권분립과 법치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흔드는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도 “행정부 권력 견제해야 할 입법부 본래 역할을 포기하겠다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적 선언”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식 출범식을 연다.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초선 이건태 의원이 이끄는 공소취소모임에는 민주당 의원 162명 가운데 104명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