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소깍 테크로드 숲길과 건너편 농로길따라 내려가다 노지로 캠핑할수 있는곳, 발견
작성일 26-03-02 12:52본문
차박여행을 로드테크주소 하는 이유가 우리나라 곳곳의아름다운 풍경과특히 일몰과 일출의 장관을보기 위함인데 제주에서는 낙조 시간을 맞추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였다 해서 쇠소깍을방문했을때는 맘먹고 해거름을 보기위해 제지기오름에서 내려와 모닝을 돌려 한낮에걸었던 6코스 올레길을 드라이브하며 #하효항 에 주차하고 쇠소깍 테크로드 숲길을 한바퀴돌며 시간을 보낸다늦은 오후시간에는 바닷바람이 거세게불어겨울용 패딩을 입고 주차장을 빠져나와검은모래해변길따라 걸으며 조금전보다 많이들어온 바닷물과 흰 거품을 내뿜는 파도를보면서 아까보다 많은 사람들이 로드테크주소 즐기고 있는풍경등을 보면서 부러운듯 바라본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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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파란하늘과 듣기좋은 파도소리울창한 숲길의 테크로드 아래의 쇠소깍에서는땟목과 카약을 타기위해 줄선 모습과 신나는 비명을 지르며 야호를 외치는 사람들,조용히 서로의 얼굴을 맞주보며 자연의 경관에 미소를 보내는 사람등 다양한 표정으로 효돈천의맑은 물길위를 지나면서 행복한 오후를만끽한다기암절벽으로 이뤄진 쇠소깍쇠소깍 테크로드가 끝나는 지점까지 걸어가면건너편까지 연결돼있지 않을까싶어 걸어가다 로드테크주소 커다란 암벽을 중심으로 쇠소깍의맑은물이 끊긴 마지막 장소에 도착한다길따라 올라가니 쇠소깍 유료 주차장이 나와다시 뒤돌아 왔던길로 걸으면서 테크로드 중간중간에 설치된 전망대로 내려가 물빛속에투영된 초록초록한 나무잎들이 조용히 숨쉬는 풍경을 차박이도 즐기며 멍하니 서있다왜 쇠소깍이 가볼만한 곳의 1위인지 충분히알수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맘껏즐기고 천천히 모닝으로 돌아나온다제주도는 단풍대신 가을을 대표하는 #먼나무 의 빨간 열매가 붉고 강렬하게 드러나 멀리서보면 꼭 단풍나무처럼 로드테크주소 착각하게 만들어 가까이서보면 알알이 붉게 빛나고있다제주도 많이 자생하는 #먼나무의 꽃말은 보호 원산지는 한국(제주도, 보길도), 일본, 중국, 동남아이다. 꽃말 보호열매는 핵과로 달걀형 또는 타원형이며 9~12월 붉게 익는다.《겨울동안 붉은 열매가 달려 있어 아름답다》고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이다한낮에 보았던 큰바위는 물에 잠겨 사라졌다저기 건너편으로 가고 싶었데 어디로갈지이리저리 생각하다 포기하고 돌아선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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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하효항의 로드테크주소 풍경어느 가게앞 낮은 담벼락에 핀 금관화이제는 하는수없이 일몰을 못보고 집으로귀가해야되겠다 생각하며 옷깃을 여미고걷다가 #관광안내소 가 눈에 들어와 안으로들어가 궁금한 장소를 물어본다직원분에 말에 의하면 볼 것이 아무것도없다고 얘기하며 15분 정도 걸어가면 #쇠소깍다리 가 나오고 쭉 들어가면 된다고하는데 일반 마을 농로길이라 말해준다안내소 벽면의 표지판 올레 6코스 힐체어 구간지금까지 만오천보를 걸어 더이상 걷는것은무리라 생각하고 모닝으로 드라이브겸 이동,가르켜준 방향대로 로드테크주소 가다 다리를 건너면 #쇠소깍감귤농원 이 시야에 들어오고 차창문으로 비치는 강렬한 빛에 우선 멈춤시키고 바라본 태양에 엷은 미소가 입가에번지면서 어쩌면 석양을 볼수있으리란 기대가 걸어본다위 주소를 찍고 아래로 계속 내려오면 노지차박지인데 화장실이 없는 한적하고 조용하다감귤밭이 많은 돌담 너머의 감귤농장드라이브하다 환호성 소리에 멈추고 찍은 사진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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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내려오다보면 #길없음 이란 표지판이 로드테크주소 있지만아래로 계속 내려오면 차량 서너대 주차 할수있는 공터가 나오고 바로앞에는 #차귀도 가보이는 바다와 서쪽하늘에선 해거름이시작되는 풍광을 볼 수있다바람결로 넘실ㄷㅐ는 물결과 주광색으로 물든바다 풍경은 하루의 노곤함을 씻어주고오늘 하루의 무탈하게 지나간 시간들을 감사함이 절로 묻어나와 그저 행복하기만하다쇠소깍 해변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다른이미지가 느껴지는 조용하고 한적한 공터에춥지만 않았다면, 아니 차박용 겨울 용품들과간이텐트만이라도 챙겨왔더라면차박을 했을지도 모를 멋진장소를 뒤로하고#해넘이 를 볼수있을지모를 로드테크주소 보목포구로 다시이동해서 최고의 해넘이를 마주한다포구항에 연인이 캠핑 체어에 앉아 해넘이를 보고있다제주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해넘이를 보면서뜻하지 않았던 행운을 건네받은것처럼최고의 기분을 간직하며 설레이게 만들때다른 한켠에 낚시대를 방파제 끄트머리에여러개를 걸쳐놓고 심하게 부는 바람에도아랑곳하지않고 시간을 낚으며 멍 때리는 이웃도 보게된다섶섬 주변의 풍경한라산은 짙은 구름으로 베일에 쌓여있다제주 올레 6코스에서 본 풍경과 풍광들이아름답고 예뻐서 3편이나 우려먹었네요ㅎㅎ내일은 다른 장소를 포스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