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베트남서 K문화 홍보…"한국에 놀러 오시라"
작성일 26-04-24 09:03본문
<a href="https://www.threads.com/@chaemuclean"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개인회생신청</a>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현지에서 한국 문화 홍보에 나섰다.
김 여사는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서호 인근 롯데몰에서 열린 'K-문화관광대전' 행사에 참석해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국 관광을 알렸다.
행사에는 배우 정일우도 함께해 현지 관람객들과 교류했다. 정일우는 베트남에서 인기를 끈 한·베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출연하며 '베트남 국민 사위'로 불린 바 있다.
김 여사는 행사장에서 전통 간식인 약과를 시식하고,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등장한 고추장 버터 비빔밥과 마카롱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전시 부스를 둘러보던 중 신동빈 롯데 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현장 교류도 이어갔다.
김 여사는 화장품과 디저트, 음악, 게임 등 다양한 K콘텐츠 부스를 방문해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많이 사랑해달라. 한국에 놀러 오시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서호 인근 롯데몰에서 열린 'K-문화관광대전' 행사에 참석해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국 관광을 알렸다.
행사에는 배우 정일우도 함께해 현지 관람객들과 교류했다. 정일우는 베트남에서 인기를 끈 한·베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출연하며 '베트남 국민 사위'로 불린 바 있다.
김 여사는 행사장에서 전통 간식인 약과를 시식하고,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등장한 고추장 버터 비빔밥과 마카롱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전시 부스를 둘러보던 중 신동빈 롯데 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현장 교류도 이어갔다.
김 여사는 화장품과 디저트, 음악, 게임 등 다양한 K콘텐츠 부스를 방문해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많이 사랑해달라. 한국에 놀러 오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