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동훈, 신생 로펌 변호사 합류

작성일 26-04-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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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hd.firstyp.co.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홍대필라테스</a>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새로 문을 연 법무법인에 변호사로 합류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 전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법무법인 다함에 변호사로 합류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한 전 대표가 향후 지역 법률 봉사, 공익 소송 활동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함은 지난달 초 개업했다.

한 전 대표는 2023년 12월 법무장관에서 퇴임한 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며 법조계를 떠났다. 2024년 7월 국민의힘 당대표에 당선돼 정계에서의 행보를 이어왔다. 같은 해 12월 16일 당대표에서 사퇴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최근 부산 북갑 지역구에 집을 얻으며 보궐선거 출마 채비에 나섰다. 북갑 선거구는 현역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하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같은 날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