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연보에 따르면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이

작성일 26-03-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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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yeyeye222.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청주철거</a> 3회로 54.4%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36회로 45.6%를 차지했다. 내륙 지진은 남한 22회, 북한 21회로 남북한 발생 빈도가 유사했다.

남한내륙에서는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지진이 10회로 가장 많았다. 부산·울산·경남과 충북이 각 3회, 서울·인천·경기지역과 전북이 각 2회,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이 각 1회로 뒤를 이었다. 제주와 강원에서는 지진이 기록되지 않았다.

대구·경북의 지진 발생횟수는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 이전 수준으로 줄고 2016년 급증했던 경북 지진 횟수는 2019년 이후 여진이 줄며 2016년 이전 수준으로 줄었다는 분석이다.

2024년 부안, 2023년 장수 등 과거 지진이 빈번하지 않던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지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국내 어느 지역에서도 많은 국민께서 느낄 수 있는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지진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준비가 필요하다"며 "올해 지진현장경보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해 진앙 지역을 중심으로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단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진현장경보는 진도 6 이상의 강한 지진이 예상될 때 피해 가능성이 큰 진앙 인근에 신속하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다..